"자신이 할 수 없다고 말한 것을 누군가가 하는 것을 보는 것만큼 당혹스러운 일은 없다"
- 샘 유잉
오늘 무심코 구혜선의 프로필을 보고,
백퍼센트 공감했다.
내게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,
이 지구 어디에든 간에 그것을 실현시키려고
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.
그와 나는 경쟁자가 아니다.
우리는 각각의 창조자일 뿐이다.
우리는 서로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고,
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다.
그러나 그를 보고 부러워하지 않으려면,
영감이 떠올랐을 때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! ㅋㅋ
비밀 댓글 입니다.
답글삭제구혜선 완전 좋아합니다.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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